'사관학교 폐교 저지'...장동혁 "이재명 정권 '국방농단' 막아내겠다" [TF사진관]
  • 서예원 기자
  • 입력: 2026.08.31 15:32 / 수정: 2026.08.31 15:3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임종득 의원 주최로 열린 사관학교 폐지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에 참석해 "이재명 정권의 ‘국방농단’을 기필코 막아내겠다"며 "애국시민과 국민이 함께 싸운다면 반드시 막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과 장동혁 대표, 임종득 의원(왼쪽부터).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과 장동혁 대표, 임종득 의원(왼쪽부터).

그러면서 "병력 30만이 넘는 나라 22곳 가운데 사관학교를 통합 운영하는 나라는 두 나라밖에 없다"면서 "이재명 정권만 거꾸로 가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아무리 이 정권이 온갖 해괴한 명분을 들이대 봐야 이제 국민도 그 속을 다 들여다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장 대표는 "사관학교까지 폐교하면 대한민국 안보는 뿌리까지 몽땅 무너지게 된다"며 "국민의힘은 사관학교 폐교를 강력하게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장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묵념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
묵념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피켓 목에 두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피켓 목에 두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yenn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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