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국회=배정한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1차 본회의에 참석해 최길수, 강지식, 최용훈 특별감찰관 후보자 추천안 가결을 선포하고 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친인척, 청와대 고위 공무원의 비리를 감찰하는 역할을 맡으며, 대통령이 후보 가운데 1명을 지명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 절차를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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