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첼리스트 김규식이 8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브람스 첼로 독주회'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강동중앙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독주회에서 김규식은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를 선보인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