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활동 계약 완료하고 레이블 설립 추진 중

그룹 더보이즈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9명이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IST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하고 팀 활동을 이어간다.
더보이즈는 홍보사 HNS HQ를 통해 6일 입장문을 내고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9명이 더보이즈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 현재 신생 레이블 체제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더보이즈 멤버 9인은 오랫동안 걱정하고 응원해준 팬을 위해 팀의 미래와 활동 방향성을 명확히 한 후 개인 활동을 구체화한다는 데에 뜻을 모으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각 멤버들은 각자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회사와 개인 계약을 진행하되 더보이즈의 그룹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멤버들은 "9명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에는 처음부터 변함이 없었다. 무엇보다 더보이즈의 단체 활동을 기다리고 걱정한 팬들에게 먼저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시간을 더보이즈로서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이들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더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더보이즈 팀 활동의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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