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서 하룻밤...'한강 밤핑' 8월 한 달간 운영 [포토]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08.01 20:51 / 수정: 2026.08.01 20:51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강 밤핑'에 참여한 가족 단위 시민들이 도심 속 캠핑을 즐기고 있다.

서울시는 민선 9기 시정의 핵심인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프로젝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이날부터 8월 한 달간 운영한다.

한강 밤핑은 시민들이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서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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