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기념식에 참가한 인천저축은행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저축은행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인천저축은행이 창립 55주년을 맞아 정기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인천저축은행은 창립기념식을 열고, 연 5.5% 금리를 적용한 정기적금 특별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창립 기념 적금은 총 계약금액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영업점과 비대면 채널에서 별도 조건 없이 가입할 수 있다.
기념식에서는 회사의 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우수 직원을 위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친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논의했다. 앞으로도 지역밀착형 금융 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겠단 방침이다.
인천저축은행 관계자는 "창립 55주년을 맞아 오랜 기간 인천저축은행을믿고 이용해 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특별판매를마련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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