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폭염경보가 발효된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가 입수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각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2도 △철원 33도 △원주 34도 △강릉 36도 △충주 33도 △대전 34도 △세종 34도 △전주 35도 △광주 34도 △대구 37도 △부산 35도 △울산 36도 △제주 33도 등 30도를 웃돌았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울썸머비치는 다음 달 9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9시 사이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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