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부산=박상민 기자] 허민 국가유상청장이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본회의장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등재가 결정된 후 발언하고 있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이날 오후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 안건 심의를 마치고 등재를 확정 지었다.
이로써 '한국의 갯벌'은 보성-순천-여수-고흥 갯벌, 신안-무안 탄도만 갯벌, 무안 함해만 갯벌, 고창 갯벌, 서천 갯벌, 서산 갯벌로 늘어나게 됐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등재 직후 "우리 갯벌의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와 유산의 완전성을 한층 강화한 매우 뜻깊은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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