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부산=박상민 기자] 이병현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왼쪽)이 24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본회의에 앞서 라자르 엘룬두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과 대화하고 있다.
지난 19일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이달 29일까지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자연유산 확장 등재 여부는 25일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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