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2026년 상반기 '1007kg 마약' 적발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7.22 13:08 / 수정: 2026.07.22 13:08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관세청 직원이 집중검사실에서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를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관세청 직원이 집중검사실에서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를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시약 검사로 마약 검사하는 관세청 관계자.
시약 검사로 마약 검사하는 관세청 관계자.

이종욱 관세청장이 2026년 상반기 마약밀수 단속 동향을 브리핑하고 있다.
이종욱 관세청장이 '2026년 상반기 마약밀수 단속 동향'을 브리핑하고 있다.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관세청 직원이 집중검사실에서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를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관세청은 26년 상반기에 국경단계에서 총 767건, 1007kg의 마약을 적발했다. 이는 약 3358만 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양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적발 건수 24%, 중량 62%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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