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신규 전시 공간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 개장을 앞둔 가운데 모델들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내 전시공간에서 수조 속 담수어를 바라보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오는 16일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해당 전시 공간은 지하 2층 '해파리 존'을 리뉴얼한 공간으로 미디어 조명 연출을 결합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특히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에는 다양한 형태의 수조 속을 헤엄치는 3800여 마리의 소형 담수어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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