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도미노피자가 5인조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로운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새롭게 도미노피자의 얼굴이 된 리센느는 특유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젠지(Gen-Z)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는 등 막강한 화제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아이코닉하고 즐거운 브랜드 문화를 지향하는 도미노피자의 방향성이 리센느가 가진 독보적인 매력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발탁 배경을 전했다.
리센느는 지난 6월 진행된 CF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리센느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도미노피자의 새 TV CF는 오는 16일부터 TV, 극장, 유튜브 등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올여름 신제품도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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