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과 배우자 이모 씨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기현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3월 8일 국민의힘 당대표 당선을 도와준 대가로 같은 달 17일 김건희 여사에게 267만 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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