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가 개막한 11일 오전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 가수 성시경이 참석해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수록곡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부르고 있다. /제주=송호영 기자
그룹 멜로망스의 정동환이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더팩트 | 제주=송호영 기자]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가 개막한 11일 오전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 가수 성시경이 참석해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수록곡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부르고 있다.

이날 개막한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는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체험형 전시로,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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