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혁신위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박지성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영표, 박주호 해설위원,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부경대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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