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국회' 민주당 워크숍...정청래-송영길-김민석 한 자리에 [TF사진관]
  • 서예원 기자
  • 입력: 2026.07.03 15:38 / 수정: 2026.07.03 15:38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왼쪽부터)가 워크숍에 참석해 한 테이블에 앉아 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왼쪽부터)가 워크숍에 참석해 한 테이블에 앉아 있다.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후반기 국회, 특히 올해 연말까지 국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또 하나의 분수령"이라면서 "쉼 없이 달리면서 일하는 만큼 성과를 만드는 국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워크숍은 당·정부·청와대가 하나 되어 집권 여당의 책임을 되새기고 차질 없이 민생 입법 완수를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당·정·청 그리고 국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면서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선 국회에서 법안 처리가 연말까지 이뤄져야 한다.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입법 과제들이 잘 처리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열린 워크숍에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유력 주자로 꼽히는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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