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으로 BIFAN 찾은 '홍콩 액션영화 대부' 원화평 감독 [TF사진관]
  • 박상민 기자
  • 입력: 2026.07.02 20:23 / 수정: 2026.07.02 20:23
원화평 감독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천=박상민 기자
원화평 감독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천=박상민 기자

[더팩트 | 부천=박상민 기자] 원화평 감독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취권'을 연출하고 '매트릭스'와 '와호장룡'의 액션을 디자인하며 홍콩 액션 영화의 대부로 불리는 원화평 감독은 영화제 개막작 '표인: 풍기대막'을 연출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NEW ERA NEW SKIN(뉴 에라 뉴 스킨)'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규모인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제는 이날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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