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권진아가 '록스타'가 돼 돌아온다.
소속사 어나더는 1일 오후 6시 권진아 공식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에 세 번째 EP 'SAVE ME(세이브 미)'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새 EP 수록곡 'WHO CAN CHANGE(후 캔 체인지)'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됐으며 시선을 뗄 수 없는 속도감 있는 영상 연출이 담겨 시선을 끈다.
또 권진아는 흡인력 있는 눈빛에 이어 어둠 속에서 거침없이 기타를 내리쳐 부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새 앨범에 궁금증을 더한다.
'SAVE ME'에는 타이틀곡 'MONSTER(몬스터)'를 비롯해 'WHO CAN CHANGE', 'Rain on me(레인 온 미)', '87days(에이티세븐데이즈)', 'Don’t Save Me(돈트 세이브 미)'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권진아는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발라드 퀸'을 넘어 '록스타' 행보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권진아는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 출연하며 다양한 곳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권진아는 15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세 번째 EP 'SAVE ME'를 발매한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