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고양=양규원 기자] 경기 고양시가 여름방학과 휴가 기간 대학생, 직장인 등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 계발 및 힐링을 위한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일 시에 따르면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는 먼저 이번 달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씩 총 5주에 걸쳐 'AI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프로덕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8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월 진행된 AI 영상제작마스터 클래스의 호응에 힘입어 기획됐으며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7월부터 8월까지 총 9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3시(90분간)에는 심신의 회복을 돕는 '힐링 요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 강좌는 기초 아사나부터 아로마테라피, 하타 수련까지 깊이 있는 요가 프로그램을 폭넓게 다룬다.
또 오는 4일, 원데이 클래스 '7월 오.하.클.(오늘 하루 클래스)'이 열린다. 이번 달은 타로카드를 주제로 타로 상담 직업을 체험하고 이론과 실습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내일꿈제작소 관계자는 "강좌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은 내일꿈제작소 누리집을 수시로 확인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해 신속하게 소식을 받아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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