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삼양식품이 서울 시내 주요 거점에서‘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21일 한강 예빛섬에서 시작한 캠페인은 22일 한국프레스센터, 23일 청계광장을 거쳐 24일에는 DDP 어울림광장에서 진행한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와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를 맛 볼 수 있다.
또한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의 단백질 함유량(18g)을 활용한 ‘18초를 잡아라’타이머 게임과 고단백질·식이섬유·4분 조리 등 제품의 특징을 반영한 슬롯머신 룰렛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마지막날인 24일에는 DDP 어울림광장에서 깜짝 게스트의 특별 공연도 진행한다.

한편, 탱글은 간편식 선호 및 건강 중시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한 브랜드다. 삼양식품이 특허받은 제조 공법으로 만든 건면에 병아리콩을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유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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