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염지호 감독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은 '옆집사람'(2022)으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H농협 배급지원상을 받은 염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눈동자'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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