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인천시청역 아트로인천서 월드컵 합동응원전
  • 김재경 기자
  • 입력: 2026.06.15 16:22 / 수정: 2026.06.15 16:22
10m 대형 미디어월 활용…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경기 응원
오는 19일·25일 오전 10시 경기 생중계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1층 문화예술공간 아트로인천 모습 /인천교통공사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1층 문화예술공간 '아트로인천' 모습 /인천교통공사

[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인천교통공사(공사)는 오는 19일과 25일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1층 문화예술공간 '아트로인천(ART-RO INCHEON)'에서 월드컵 합동응원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대한민국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트로인천 미디어월은 가로 10m, 세로 3m 규모로 조성된 대형 스크린이다. 공사는 19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멕시코전과 25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남아공전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대형 화면으로 경기를 관람하며 함께 응원할 수 있다.

공사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대회 성적에 따라 토너먼트 경기 역시 아트로인천 미디어월을 통해 생중계하며 시민들과 함께 월드컵 응원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정규 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아트로인천에서 대한민국 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infac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