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배우 배현성과 깜짝 연기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유스피어(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레일러는 성(城)을 배경으로 석상이 된 유스피어 멤버들과 각종 마법 효과가 이어져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영상 마지막에는 유스피어 멤버들과 함께 배우 배현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조립식 가족', '신사장 프로젝트' 등에 출연해 주목받은 배현성은 'WICKED GAME'에서 유스피어 멤버들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트레일러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유스피어와 당황한 표정의 배현성이 묘한 대비를 이뤄 뮤직비디오 본편에 기대감을 높였다.

유스피어의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에는 타이틀곡 'WICKED GAME'을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된다. 앨범은 유스피어가 데뷔 이후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유스피어는 17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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