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아시아 현지 팬을 직접 찾아간다.
소속사 아라드나스(ARADNAS)는 12일 "산다라박이 7월 4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산다라박 팬-콘 아시아 투어 REPRISM(리프리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REPRISM'은 산다라박이 20일 발매하는 새 싱글 'rePRISM(리프리즘)'에 맞춰 기획된 팬 콘서트다. 이번 팬 콘서트에서 산다라박은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REPRISM'을 위해 산다라박은 기존 발표곡을 밴드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했으며 새 싱글 수록곡은 물론 미공개곡 무대까지 준비 중이다. 산다라박은 자신이 지닌 보컬 역량과 라이브 에너지를 'REPRISM'에서 마음껏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팬 콘서트는 산다라박의 새 음악 프로젝트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확장되는지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 활동을 통해 산다라박의 보컬과 라이브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산다라박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도쿄 방콕 홍콩 등에서 팬 콘서트 투어 'REPRISM'를 이어간다. 자세한 소식은 산다라박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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