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중인 경찰 [TF사진관]
  • 박헌우 기자
  • 입력: 2026.06.11 15:59 / 수정: 2026.06.11 15:59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11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과천=박헌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11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과천=박헌우 기자

[더팩트|과천=박헌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관계자가 11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고발장이 접수된 피의자들에 대한 직무유기 및 공직선거법위반 혐의와 관련해 중앙선관위, 서울시선관위, 송파구·강남구·서초구·광진구·동작구 선관위 등 7곳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에서 선관위가 유권자 수에 못 미치는 투표용지만 준비했다는 의혹 관련한 자료를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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