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프로그래머,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장미희 BIFAN 조직위원장, 송승환 PMC프러덕션 예술총감독, 남종석, 박보람 BIFAN 프로그래머(왼쪽부터)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BIFAN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를 듣고 있다. /송호영 기자
[더팩트 | 송호영 기자] 김영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프로그래머,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장미희 BIFAN 조직위원장, 송승환 PMC프러덕션 예술총감독, 남종석, 박보람 BIFAN 프로그래머(왼쪽부터)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BIFAN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를 듣고 있다.
남종석 BIFAN 프로그래머가 발언하고 있다.
올해 영화제 공동 조직위원장은 조용익 부천시장과 영화배우 장미희가 임명됐고, 송승환 PMC프러덕션 예술총감독이 개막식 연출을 맡았다.
이정엽 BIFAN 프로그래머가 발언하고 있다.
30주년을 맞은 BIFAN은 카멜레온 같은 변화를 예고했다. 영화제는 다음 달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개최된다.
개막식은 개막 당일 오후 7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 열리며, 시상식은 7월 9일 오후 6시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김형석 BIFAN 프로그래머가 발언하고 있다.
김관희 BIFAN 프로그래머가 발언하고 있다.
박보람 BIFAN 프로그래머가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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