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수원시는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전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폐막식 시상식 현장에서 참가 기관 및 업체 423개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 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는 40개 국가 423개 기관과 업체가 참가해 518개 부스에서 관광 행사를 소개했다.
시는 홍보부스에서 2026~2027년 수원 방문의 해와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화성 가을 3대 축제를 홍보했다.
특히 안내 책자와 홍보물, SNS 홍보를 넘어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XR)버스 1795행' 체험존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이번 관광전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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