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치킨 회동' 재현한 젠슨 황 [TF사진관]
  • 박상민 기자
  • 입력: 2026.06.05 22:32 / 수정: 2026.06.05 22:32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 치킨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치킨 회동을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 치킨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치킨 회동'을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삼쏘 회동 마치고 2차로 치킨 회동 이어가는 황 CEO와 총수들.
'삼쏘 회동' 마치고 2차로 '치킨 회동' 이어가는 황 CEO와 총수들.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 치킨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치킨 회동'을 하고 있다.

치킨집에서 한 시민과 포옹하는 황 CEO.
치킨집에서 한 시민과 포옹하는 황 CEO.

서명 요청에 응하는 황 CEO.
서명 요청에 응하는 황 CEO.

이날 황 CEO와 최 회장, 구 회장, 이 의장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삼겹살집 '형님저요'에서 삼겹살 회동을 했다.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인 일명 '삼쏘 회동'을 마친 네 사람은 도보로 인근 치킨집으로 이동했다.

총수들과 치킨 나눠 먹는 황 CEO.
총수들과 치킨 나눠 먹는 황 CEO.

한 손에 잔 든 황 CEO.
한 손에 잔 든 황 CEO.

황 CEO는 치킨집에서 세 사람과 치킨과 주류를 곁들인 '치킨 회동'을 이어갔다. 황 CEO의 '치킨 회동'은 7개월 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식사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치킨회동 중 몰린 인파에 놀란 황 CEO.
'치킨회동' 중 몰린 인파에 놀란 황 CEO.

황 CEO와 총수들이 있는 치킨집 주변으로 몰린 인파.
황 CEO와 총수들이 있는 치킨집 주변으로 몰린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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