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한강을 무대로 자신의 체력에 맞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가 펼쳐진다.
신한라이프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한다. 달리기·자전거·수영 세 종목을 자신의 속도와 체력에 맞게 코스를 골라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스포츠 행사다.
오는 5~7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경쟁보단 즐거움에 초점을 맞춘 만큼 운동 입문자부터 동호인까지 폭넓게 참가할 수 있다. 수상 놀이터와 운동 클래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기간에는 '신한라이프 쿨-리닉(Cool-Linic)' 체험 부스도 마련한다. 방문객은 체력 테스트 게임과 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는 스포츠 테이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와 얼음 포토존도 선보인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스포츠와 여가 문화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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