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우리카드가 문화마케팅 프로젝트 '인:우리컬처'를 통해 클래식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을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
우리카드는 KBS교향악단 창립 70주년 기념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무대에는 피아니스트 손민수와 제자 임윤찬이 함께 오른다.
공연 티켓은 우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내달 2일 오후 2시부터 4일 오전 10시까지 단독 사전 예매를 진행한다. 티켓은 전용 구매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매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우리V클럽' VVIP와 VIP 고객을 위한 초청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응모 후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총 50명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준다.
유태현 우리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인 :우리컬처’를 통해 일상 속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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