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라이프가 22년 연속 콜센터 서비스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신한라이프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평가 항목에는 △상담의 전문성 △신뢰도 △응대 속도 △정확성 등이 포함된다.
상담사 연결 가능 시간 확대와 디지털 비대면 상담 체계 정비 등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앞서 신한라이프는 직장인 등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콜센터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늘렸다.
고령 고객을 위한 별도 창구도 운영한다. 'SOL메이트 시니어 콜센터'는 70세 이상 고객이 전화하면 ARS를 거치지 않고 전문 상담사와 바로 연결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품질 개선과 고객 접근성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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