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온 24일 오전 집배원이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선거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12일부터 선거 당일인 내달 3일까지 23일간 '선거우편물 특별 소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취급될 선거우편물은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약 2449만 통, 관외 사전투표용지 회송 우편물 약 261만 통 등 총 3290만 통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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