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모친-오빠,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 의혹' 공판 출석 [TF사진관]
  • 박상민 기자
  • 입력: 2026.05.15 12:27 / 수정: 2026.05.15 12:27
김건희 씨 모친 최은순씨(왼쪽)와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김건희 씨 모친 최은순씨(왼쪽)와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김건희 씨 모친 최은순씨와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씨와 김 씨는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특가법상 국고손실 혐의와 함께 김건희 씨 인사 청탁 의혹 관련 증거은닉 혐의를 받고 있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