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과반 득표로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 선출 [TF사진관]
  • 남용희 기자
  • 입력: 2026.05.13 11:52 / 수정: 2026.05.13 11:52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동혁 대표와 박 신임 부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국회=남용희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동혁 대표와 박 신임 부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국회=남용희 기자

인사말 하는 국민의힘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 박덕흠 의원.
인사말 하는 국민의힘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 박덕흠 의원.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동혁 대표와 박 신임 부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한 조배숙, 조경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한 조배숙, 조경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

박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 의원 101명 중 59명 과반의 지지를 받아 조경태, 조배숙 의원을 제치고 부의장 후보로 당선됐다.

모두발언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모두발언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 의원은 "저에게 부의장이라는 큰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시기에 부의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혼자 가면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며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과 함께 의회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가 쓰일 수 있도록 전력투구하겠다. 우리는 원팀"이라고 강조했다.

조배숙과 조경태, 박덕흠(왼쪽부터), 정견발표하는 국회부의장 후보들.
조배숙과 조경태, 박덕흠(왼쪽부터), 정견발표하는 국회부의장 후보들.

여야는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국회의장단 최종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왼쪽).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왼쪽).

유상범 선거관리위원장(오른쪽)과 기념촬영하는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
유상범 선거관리위원장(오른쪽)과 기념촬영하는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

박덕흠 당선 축하하는 부의장 후보들과 지도부.
박덕흠 당선 축하하는 부의장 후보들과 지도부.

기념촬영하는 조경태와 조배숙 부의장 후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박덕흠 신임 국회부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주호영 국회부의장, 유상범 선거관리위원장(왼쪽부터).
기념촬영하는 조경태와 조배숙 부의장 후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박덕흠 신임 국회부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주호영 국회부의장, 유상범 선거관리위원장(왼쪽부터).

당선 인사말 하는 박덕흠.
당선 인사말 하는 박덕흠.

우리는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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