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 둔산도서관이 5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신중년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몸과 마음의 균형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한 신중년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으로 △신중년 은퇴 자산관리법 △제미나이와 함께하는 인공지능(AI) 창작 교실 △나를 빛내는 퍼스널컬러와 이미지메이킹 등 실생활에 유용한 3개의 강좌로 구성되며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둔산도서관에서 열린다.
둔산도서관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가 경제적 준비와 자기 관리, 디지털 활용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활력 있는 노후 설계를 돕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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