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11일 대전성모여자고등학교에서 '2026년도 홍인문화재단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증서 전달식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청소년적십자(RCY) 단원 2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홍인문화재단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청소년RCY 단원과 학술 지원 및 지역 예술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대학 RCY 결단교 동아리 등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임규남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RCY본부 본부장은 "이번 장학금이 우리 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