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4일 제10차 공천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전시 대덕구 비례대표 후보자로 도예린 후보(만 29세)를 확정·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덕구 비례대표 후보자로 확정된 도예린 후보는 젊은 여성 인재로서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와 당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날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도예린 후보 공천을 끝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향후 시당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에 최종 후보자 추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공천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는 대로 후보자 지원 체제를 본격 가동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선거 체제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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