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서 아동 관련 공약 발표를 마친 후 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숲공원 내 초록초록 서울형 키즈카페를 찾았다.
그는 이 자리에서 공공형 키자니아인 '서울 어린이 상상랜드' 조성과 예술 교육 지원 프로그램인 '어린이 예술씨앗' 지원 등을 공약했다. 서울형 키즈카페를 오는 2030년까지 현재의 두 배인 404개소로 확대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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