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어린이날인 5일은 전국이 맑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3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철원 5도 △원주 6도 △강릉 12도 △충주 5도 △대전 8도 △세종 7도 △전주 8도 △광주 7도 △대구 7도 △부산 11도 △울산 8도 △제주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0도 △철원 21도 △원주 22도 △강릉 23도 △충주 22도 △대전 23도 △세종 22도 △전주 22도 △광주 23도 △대구 24도 △부산 21도 △울산 23도 △제주 19도 등이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경상권 내륙 20도 안팎)으로 크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