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아동 청소년 SNS 중독 심각…글로벌 플랫폼 기업 역할 중요" [TF사진관]
  • 배정한 기자
  • 입력: 2026.04.28 16:53 / 수정: 2026.04.28 17:1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SNS중독, 플랫폼의 보호책임 강화를 위한 긴급좌담회’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성혜 구글코리아 대외협력정책실 부사장, 윌슨 화이트 구글 아시아태평양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 장 대표,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김장겸 의원, 최보윤 의원. /국회=배정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SNS중독, 플랫폼의 보호책임 강화를 위한 긴급좌담회’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성혜 구글코리아 대외협력정책실 부사장, 윌슨 화이트 구글 아시아태평양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 장 대표,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김장겸 의원, 최보윤 의원.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SNS중독, 플랫폼의 보호책임 강화를 위한 긴급좌담회’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좌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아동 청소년의 SNS 중독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책임으로만 볼 수 없다"며 "글로벌 플랫폼 기업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유도 중요하지만 그 자유를 지켜주는 적절한 규율과 질서, 안전한 환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정부와 의회도 책임을 함께 나누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필요한 제도적 기반 구축을 위해 구글을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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