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송금' 김성태, 국조특위 종합 청문회 출석 [TF사진관]
- 남용희
기자
-
- 입력: 2026.04.28 12:40 / 수정: 2026.04.28 12:40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날 종합 청문회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상대로 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종합 청문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된 국정조사 내용을 정리하는 자리로, 특위는 오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조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위증 및 불출석 증인에 대한 고발을 진행할 방침이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