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침공 규탄 결의대회에서 발언하는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TF사진관]
  • 박상민 기자
  • 입력: 2026.04.25 17:43 / 수정: 2026.04.25 17:49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이란 침공 규탄, 즉각 종전 및 한국 정부 반전평화 행동 촉구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이란 침공 규탄, 즉각 종전 및 한국 정부 반전평화 행동 촉구'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이란 침공 규탄, 즉각 종전 및 한국 정부 반전평화 행동 촉구'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를 주최한 트럼프반대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는 미국·이스라엘 침공 중단, 전쟁범죄 책임 규명, 한국 정부 반전평화 외교, 민중 전가 반대 및 생존권 보장, 국제 민중 연대 강화, 언론의 진실 보도 촉구, 해초 활동가 탄압 중단 및 이동권 보장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에서 발언을 마친 이후 미대사관을 지나 청와대 앞까지 거리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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