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황사에 뿌연 서울 하늘 [TF사진관]
  • 송호영 기자
  • 입력: 2026.04.22 17:00 / 수정: 2026.04.22 17:00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송호영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송호영 기자

서울 시내와 한강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서울 시내와 한강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여의도 63빌딩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기준 전국 대기질은 다소 개선됐지만, 수도권과 제주 등 일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기상청은 상공에 남아 있는 황사가 점차 약해지며 미세먼지 농도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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