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서해공무원 피격' 청문회...선서하는 김규현 전 국정원장 [TF사진관]
  • 서예원 기자
  • 입력: 2026.04.21 13:15 / 수정: 2026.04.21 13:15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왼쪽)을 비롯한 증인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서해 공무원 피격·통계조작·’윤석열 명예훼손’ 허위보도 조작기소 의혹 사건에 대한 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왼쪽)을 비롯한 증인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서해 공무원 피격·통계조작·’윤석열 명예훼손’ 허위보도 조작기소 의혹 사건에 대한 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왼쪽)이 서영교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왼쪽)이 서영교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왼쪽)을 비롯한 증인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서해 공무원 피격·통계조작·’윤석열 명예훼손’ 허위보도 조작기소 의혹 사건에 대한 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날 △서해공무원 피격 △부동산 통계 조작 △윤석열 명예훼손 허위 보도 사건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한다.

이날 청문회 증인 명단에는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 비서관, 김규현 전 국정원장, 최혁 서울고검 검사 등이 포함됐다. 강의 일정을 들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에 대해선 구두로 출석을 명령했다.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과 서주석 전 국가안보실 제1차장, 정상우 감사원 사무총장, 윤성원 전 국토교통부 1차관, 노은채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과 서주석 전 국가안보실 제1차장, 정상우 감사원 사무총장, 윤성원 전 국토교통부 1차관, 노은채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윤성원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윤성원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윤성원 전 국토교통부 1차관.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윤성원 전 국토교통부 1차관.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가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가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답변하는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왼쪽).
답변하는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왼쪽).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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