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은 어려워' 정청래-장동혁, 봉축대법회서 '어색한 표정' [TF사진관]
- 이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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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4.20 19:01 / 수정: 2026.04.20 19:0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대한민국 불교도 봉축대법회에 나란히 참석해 있다. /이새롬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기2570년 부처님오신날맞이 대한민국불교도 봉축대법회’에서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대한민국 불교도 봉축대법회에 나란히 참석해 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이날 신라호텔에서 불기2570년 대한민국 불교도 봉축대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 자광대종사 등 불교 지도자를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등 인사들이 참석했다.

불교종단협의회장이자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은 법어에서 "화쟁의 지혜로 갈등의 파도를 넘어야 한다"며 국민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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