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첫사랑 선배가 있다면 이런 모습
  • 정병근 기자
  • 입력: 2026.04.16 10:06 / 수정: 2026.04.16 10:06
27일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TWS가 미니 5집 NO TRAGEDY의 콤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RUSH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훈훈한 모습으로 설렘을 유발한다. /플레디스
TWS가 미니 5집 'NO TRAGEDY'의 콤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RUSH'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훈훈한 모습으로 설렘을 유발한다. /플레디스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학창 시절의 설렘을 유발하는 비주얼로 신보에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5일 오후 10시 팀 공식 소셜 미디어에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레지디)' 콤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RUSH(러시)'를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여러 작품에서 '첫사랑 선배'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단정한 재킷과 셔츠에 넥타이를 멘 여섯 멤버는 훈훈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개인컷에선 초콜릿을 손에 쥐고 그윽한 눈빛으로 달콤한 설렘을 유발한다.

TWS는 나른하고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은 'HUSH(허시)', 치명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는 'BLUSH(블러시)', 첫사랑의 떨림을 닮은 'RUSH'까지 콤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3종을 모두 공개했다.

신보의 메인 콘셉트인 'LOVE GUIDE(러브 가이드)', 'FINAL MOVE(파이널 무브)' 버전을 포함해 공개된 오피셜 포토만 다섯 종류에 달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컴백 전까지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곡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오늘의 운세' 형식의 트랙 샘플러도 팬들 곁을 찾고 있다. 16일 0시 업로드된 트랙 샘플러 지훈 편은 붐뱁 힙합 기반의 거친 비트가 귓가를 강렬하게 파고든다. 달리기에 집중하는 지훈의 모습과 빠르게 바뀌는 배경으로 속도감을 연출한 효과가 재미를 준다.

TWS는 오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한다. 운명에 굴하지 않고 사랑을 쟁취하는 TWS의 직진 로맨스로 가득 찬 앨범이다. 앨범명처럼 오직 행복한 미래만을 확신하며 적극적으로 사랑을 완성해갈 이들의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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