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우빈 이광수, 가수 겸 배우 도경수의 끈끈한 조합이 다시 한번 시청자들 곁으로 돌아온다.
tvN은 9일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가 함께하는 예능프로그램 '콩콩'의 신규 시즌이자 4번째 시리즈를 준비 중"이라며 세 사람이 이번에도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들은 202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콩콩팥팥)을 시작으로, 2024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콩콩밥밥), 2025년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콩콩팡팡)까지 세 개의 '콩콩' 시리즈에 함께 출연했다.
각각 농사부터 구내식당 운영, 멕시코 여행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찐친 케미'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힐링을 전달했다. 이에 네 번째 새 시즌에서는 어떤 콘셉트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콩콩' 새 시리즈는 조만간 촬영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편성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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