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가톨릭중앙의료원과 헬스케어 협력 체계 구축
  • 김정산 기자
  • 입력: 2026.04.09 11:11 / 수정: 2026.04.09 11:11
회복 관리 모델 공동 연구 추진
(앞줄 왼쪽부터) 조미라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감사실장, 김완욱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민창기 가톨릭중앙의료원장,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구영민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 이해성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화재
(앞줄 왼쪽부터) 조미라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감사실장, 김완욱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민창기 가톨릭중앙의료원장,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구영민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 이해성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화재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삼성화재가 의료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치료 후 관리 영역까지 연계하기 위한 체계 구축에 나섰다.

삼성화재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은 치료 이후 건강관리와 일상 복귀 지원 구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식에는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와 민창기 가톨릭중앙의료원 원장, 김완욱 산학협력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연구 인프라 연계를 통해 공동 과제를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퇴원 이후 회복 과정 관리 모델을 공동 연구한다. 목표는 병원 치료 이후 일상 복귀 전반에 관리 체계 구축이다. 연구 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 활용 방안도 함께 점검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의료기관과의 파트너십은 보험이 고객의 삶 전반을 돌보는 케어 파트너로 진화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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