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김재환, 군 전역 후 첫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 발매
  • 최현정 기자
  • 입력: 2026.04.09 09:27 / 수정: 2026.04.09 09:27
2025년 12월 31일 군 전역 후 첫 컴백
2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가수 김재환이 22일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표한다. 사진은 김재환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열린 오프닝 세리머니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인사하는 모습이다./송호영 기자
가수 김재환이 22일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표한다. 사진은 김재환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열린 오프닝 세리머니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인사하는 모습이다./송호영 기자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9일 김재환 소셜 미디어에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포스터를 게재하고 22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포스터는 김재환의 감성적인 면모가 담겼다. 기타를 멘 김재환의 뒷모습과 전화기를 터치하는 손, '지금 데리러 갈게' 텍스트가 어우러져 묘한 여운을 남긴다.

김재환이 OST를 제외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신곡을 선보이는 건 2024년 5월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I Adore(아이 어도어)'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또 이번 싱글은 김재환이 2025년 12월 31일 군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이기도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재환은 '지금 데리러 갈게'로 청춘을 향해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한 김재환은 청량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노련한 무대 매너를 모두 갖춘 올라운드 보컬리스트다.

김재환은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로 한 번 더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웨이크원
김재환은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로 한 번 더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웨이크원

워너원 이후 솔로 가수로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 온 김재환은 '지금 데리러 갈게'로 한 번 더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하겠다는 각오다.

김재환은 22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