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8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은 밀수 적발 및 고강도 집중단속 시행 관련 브리핑을 앞두고 압수물을 정리하고 있다.
관세청은 2025년 초 트로이온스 당 30달러 수준이었던 은 시세가 2026년 초 114.88달러까지 치솟으며 시세 차익을 노린 밀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 고강도 집중단속에 나서 탈세·범죄자금 세탁 행위 등에 선제적 차단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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